Stephan Cathedral

몇년이 지났는지 모르는 오래되어진 사진들을 정리하다 짬짬히
나의 여행기를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그리 많이 곳을 다닌건 아니지만
또 지금이 아닌 몇년전의 사진들이지만 소중한 추억을 기록하는 조그마한 의미를 보테어
나의 조그마한 공간에 적어 놓고자 한다.

Vienna Austria 1day

나의 첫 유럽 여행
그 첫 관문은 오스트리아였다. 오스트리아의 수도 빈으로 향한 첫날
얼마나 떨렸는지…. 도착은 저녁 7시쯤 한것 같다 장시간 비행으로 지쳐 있었고
또 비가 추적추적 내리기 시작해서 서둘러 예약해 놓은 한인 민박집으로 향해야 했다
첫 유럽 그런데 ;;;; 아풀사 독어권 ;; 몬소리인지 하나도 모르겠다 ;; 어찌어찌
버스를 타고 안도 하며 가고 있는데 이런 ;; 버스를 잘못탔다 아 이런 난감한 ….
역으로 보이는 곳으로 일단 내려서 민박집에 전화를 했다.
(하긴 그 분이 어떻게 도와주겠는가 내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데 ;;)
그때 구세주 처럼 나타난 어떤 신사분의 안내로 지하철 역에 가게 되었고 나는 무사히 오스트리아 빈에서의 첫 밤을
보낼 수 있었다.

이때 부터 인지는 모르겠지만 나에게 오스트리아 사람들을 말하라고 하면 굉장히 친절한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든다
언제나 친절하고 항상 웃고 인사를 건내면 잘 받아주는 아주 친절한 사람들 그게 오스트리에 대한 나의 첫인상다.

Stephan Cathedral에 가다

첫 밤을 그렇게 보낸 내가 가장 처음 찾은 곳은 물론 지하철 역이다 ;;
생전 한국 일본 태국 그 이외의 지방을 가본적 없는 사람이 유럽의 지하철이라니;;;
생각보다 깔끔했다 티켓은 자판기 같은 걸로 끊을 수 있었는데
어라?? 티켓을 내는 곳이?? 없다?? 나중에 알게된 사실이지만
티켓을 한국 처럼 따로 체크하는 기기가 없다 그냥 양심상 티켓을 사고
양심상 내리면 된다. (이걸 악용하는 관광객이 종종 있다고 들었는데 걸리면 몇배로 물어내야 한다.)
이런 양심적인 사람들 …. 새삼 당연해야하는 부분인데 왜이리 부러워 보이는 이유는 무었일까?

슈테판 대성당에 그렇게 도착을 했다 u1호선이나 3호선을 타고 Stephansplatz역 하차.하면 된다고 써있길래
그대로 따라했다 (오스트리아 지하철이 재미있는게 내릴때 문을 자기가 직접 열어야 한다.)
지하철역에서 입구로 나오는 순간..
아무 말도 할 수 가 없었다. 그 엄청난 위용…
그리고 디테일…. 거대한 작품이 내 눈앞에 있었다

슈테판 대성당…

Stephan Cathedral01

Stephan Cathedral02

Stephan Cathedral03

Stephan Cathedral04

Stephan Cathedral05

Stephan Cathedral10

Stephan Cathedral09

Stephan Cathedral08

Stephan Cathedral07

Stephan Cathedral06

Stephan Cathedral15

Stephan Cathedral14

Stephan Cathedral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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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han Cathedral21

Stephan Cathedral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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