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ngduk2008

 영덕 대게를 먹으러갈까? 이런식으로 그냥 술자리에서 시작되어진 대화는 현실이 되었다 ;;; 다음주 복댕이 누나와 나와 달달이 형의 여행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말 한마디로 … 솔직히 2008년은 내게 너무나도 가혹하고 힘든 시간의 연속이였다. 많은 안좋은 일들로 나는 많이 힘들어하고 지쳐있었을 그때 특히 복댕이 누나가 나에게 큰 의지가 되었다. “여행은 사람의… Read More